편집국 박지안

대한행정사회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회장 법학박사 김원영)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제60기 행정사 실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치고 21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행정사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행정사 제도의 이해 ▲직업윤리 ▲민원처리 실무 ▲서류작성 대행 ▲사실조사 실무 등 행정사 업무에 필요한 주요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실제 행정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민원 대응과 서류작성 등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60기 행정사 실무교육 동기회도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영철 행정사, 총무에는 이현미 행정사가 선임됐다.
김원영 회장은 수료식에서 “제60기 행정사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도 회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업무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신규 행정사들의 현장 정착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실무교육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실무교육과 직무연수, 회원 간 교류 및 정보 공유 등을 통해 행정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행정사 제도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