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박지안실장
대한행정사회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회장 법학박사 김원영)는 지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실시한 제58기 행정사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6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사 자격 취득 이후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전문 행정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행정사들이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윤리의식, 민원 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사례 중심 강의가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 속에 전 과정을 마쳤다.

교육과정에서는 ▲행정사 제도의 이해 ▲행정사의 직업윤리 ▲민원처리 실무 ▲행정서류 작성 ▲사실조사 실무 ▲행정사무 운영 등 개업 후 반드시 필요한 핵심 실무를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실제 업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습교육은 교육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자격증이 수여됐으며,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행정사의 사명감과 실무 역량을 갖추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교육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날 제58기 행정사 실무교육 동기회가 공식 출범해 의미를 더했다. 초대 동기회장에는 박재홍 행정사, 총무에는 강우연 행정사가 각각 선임됐다. 동기회는 앞으로 회원 간 정보 교류와 실무 협력, 친목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생들의 소감도 이어졌다.

강우연 행정사는 "김원영교수님의 풍부한 실무 경험이 담긴 강의와 선배 행정사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통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행정사의 길이 한층 가까워졌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과 전문직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게 된 매우 뜻깊은 연수였다"고 말했다.

박정환 행정사는 "서울동부지방 김원영회장님의 열정적인 운영과 쾌적한 교육환경 속에서 실무 노하우를 아낌없이 배울 수 있었고, 배움에 대한 동기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분야의 동기들과 함께 만들어 갈 협력 네트워크는 앞으로 행정사 업무를 수행하는 데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원영 회장은 수료식 인사말을 통해 "제58기 행정사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행정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탄탄하게 다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전문자격사로서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신규 행정사들의 안정적인 개업과 성공적인 현장 정착을 위해 매월 실무교육과 직무연수, 전문분야 연구모임, 회원 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과 상생의 협력체계를 통해 행정사 제도 발전과 회원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은경행정사는 .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제58기 행정사 실무교육이 어느덧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출발에 대한 설렘과 함께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선배 행정사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덕분에 행정사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고특히 실무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시고,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사례와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주신 덕분에 앞으로 행정사로서 첫걸음을 더욱 자신 있게 내디딜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실무교육을 넘어 행정사의 사명감과 전문직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매우 뜻깊고
귀한 시간과 경험을 나누어 주신 김원영교수님과 선배 행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 배우고 성장한 제58기 동기 여러분과의 소중한 인연도 오래도록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 행정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우 닮은 이성종행사는 )
일주일간의 실무교육과 연수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었고.막연하게만 생각했던 행정사의 역할과 사명, 그리고 실무의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김원영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행정사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성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고.또한 함께 배우고 고민하며 뜻깊은 인연을 맺은 제58기 동기 여러분과의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는 신규 행정사의 전문성 향상과 실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며, 행정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제58기 실무교육은 단순한 자격 연수를 넘어 전문 행정사로 성장하기 위한 실무역량 강화와 동료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교육생들은 오는 10월 동기회 모임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