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예산고등학교 총동문회제 17대 회장에 김원영10회 졸업생이 취임했다.
재경예산고등학교총동문회 제17대 [회장 김원영] 서울동부지방행정사회 법학박사 회장, 행정사법인 기회 대표이사, (주)경우라이프 대표이사, (대한민국재향경우회중앙회 부회장, 송파경찰서 재향경우회 회장) 10회 졸업생이 취임했다.
재경예산고등학교 동문회(회장 모영배)는 1월15일(목) 오후6시30분 더 베네치아 잠실에서 개최된 이날 ”2026년 재경예산고등학교 동문회 회장이ㆍ 취임식“행사에서 제17대 재경예산고등학교 동문회 김원영회장을 추대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장희찬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 제1부 이번 행사 정기총회,개회선언,사업운영 보고,감사보고,안건심사 및 의결,2025회계연도 회계결산안 승인의 건.신임 재경동문회장 추대 승인의 건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제2부 재경동문회장 입장 개회선언,국기에 대한 경례,순국선열 및 먼저 작고하신 예고인에 대한 묵념,내외빈 소개.추대패 증정 및 재경동문회기 전달.이임사.취임사.격려사.축사,감사패증정.17대 집행부 임명장 수여.장학금수여..교가 제창.케익커팅 및 축배 페회 선언.기념촬영 만찬 및 축하공연, 새해 덕담나누기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다채롭게 행사가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김원영 총동문회장을 이 자리를 빛내주기위해 참석해주신 강승규 국회의원.건국대학교 박종열교수님과 참석 해주신 건대교수님들,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 장치암 부회장님,오경인사업처장님,안오모국장님.송파경찰서 재향경우회 이종복 명예회장님 등 부회장님들과 이사님들,대한행정사회 장영기 서부지방행정사회장님,윤병률 남부지방행정사회장님,정철근 북부지방행정사회장님, 전병화 충남지방행정사회장님,대한행정사회 중앙회 백원성 관리부회장님.서울과기대 김순관 동문회 회장님과 임원여러분 그리고 장안대 김경미 교수님, 최광선 예산체육회장님, 주경현 총동창회장, 모영배 재경동문회장 등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제16대 동문회 모영배 회장이 2026년 ~ 2028년 동문회를 이끌어 갈 제17대 동문회기를 전달하고 2년동안 동문회를 이끌어온 모영배 회장의 이임사와 새로 추대된 김원영 신임 회장의 취임사가 있었다.
예산.홍성 강승규 국회의원 축사를 통해 재경 예산고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산고 동문 여러분의 단합과 열정은 모교의 자랑이자 지역발전의 든든한 힘입니다. 오늘 이자리가 선후배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동문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동안 헌신과 열정으로 동문회를 이끌어어오신 모영배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취임하신 김원영 회장님께도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리며, 힘찬 리더쉽으로 동문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모든 동문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파(갑) 배현진 국회의원께서 국회일정이 바쁜관계로 축기로 축하를 대신했다.
모영배 이임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렇게 희망찬 새해의 시작에 재경예산고 총동문회 회장직을 내려 놓으며 아쉬움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이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2년 동안 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아 우리 동문회를 위해 봉사할수 있었던 것은 제 인생에서 잊지못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동문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크고 작은 일들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바쁜 시간을 쪼개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셨던 임원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걸어온 시간동안 우리는 자랑스러운 예산고의 이름 아래 모여 서로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든든한 공동체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난 2024년 4월에는 봄야유회로 한탄강 주상절리, 2025년 10월 회장배 골프대회 그 외 당구대회 여러행사를 하면서 우리의 동문들은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문 선.후배간의 정을 나누고 모교의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았던 그 모든 순간들은 제게 큰 보람과 기쁨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문회가 이러한 소중한 가치를 이어받아 더욱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이제 저는 새로운 취임 회장 김원영 회장님께 이자리를 물려드리고자 합니다.
동문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로 신임 회장님께 힘을 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한사람의 동문으로서 앞으로도 우리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그리고 이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재경예산고총동문회가 영원히 발전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신임 회장님의 빛나는 앞날을 응원하며 저의 이임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어 김원영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예산고등학교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주신 주경현 회장님과 재경16대 모영배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재경예산고등학교 총동문회의 위상을 갖추게 된 것은 무엇보다도 역대 회장님들께서의 노고의 헌신 덕분입니다. 특히 사학의 명문 예덕학원의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계신 백종원 이사장님과 불철주야 모교의 역량강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권혁일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서 재경예산고 총동문회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믿고 이 자리에 세워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고등학교는 단순한 모교가 아니라. 우리 인생의 방향을 만들어 준 소중한 출발점이었습니다. 교정에서 흘린땀과 웃음, 그리고 때로는 좌절과 도전의 기억들이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그 공통의 추억과 가치가 있기에, 우리는 세월이 흘러도 다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회장으로서 소통하는 동문회, 참여하는 동문회, 서로에게 힘이 되는 동문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지혜와 경험이 후배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후배들의 열정과 새로운 생각이 동문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든든한 연결 고리가 되겠습니다.
또한 재경 지역 동문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모교와의 협력 역시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예산고의 명예와 전통이 앞으로도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모든 일은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습니다. 동문 한분 한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모두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동문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인사를 가름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공연은 홍이주 민요가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가수로 활동 중인 정인걸 17회 동문과 가수 신나, 박성재의 노래, 동문노래자랑, 행운권 추첨을 하면서 이.취임식과 송년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후 준비된 기념타올과 압구정공주떡, 등 선물로 참석자들에게 답례를 하면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2026. 1. 20 한국미래교육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