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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찰서, 배우 이유준과 함께,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 홍보 캠페인
  • 기사등록 2025-11-20 15:30:02
  • 기사수정 2025-11-20 15: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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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동경찰서(서장 김병주)는 시민 중심의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 홍보 캠페인을 서울강동경찰서 홍보대사 배우 이유준과 함께 11월 18일 (화) 09:30 서울시 강동구 천호사거리에서 진행하였다. 

 

 △ 캠페인 단체사진 


 이날 캠페인은 강동구청(이수희 구청장), 강동구의회(조동탁 의장), TS한국교통안전공단(이장규 서울본부장), 강동구 모범운전자회(유중권 회장)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였다.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는 서울경찰청이 실시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자치경찰위원회·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시민이 공감하는 ‘속 시원한 교통단속’을 실시하고, 위험하거나 불편하다고 여기는 교통환경 및 교통문화 전반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 개선하는 정책이다.


△ 배우 이유준(좌), 강동경찰서 김병주 서장(우)


 한편, 이날 서울강동경찰서는 홍보대사로 배우 이유준을 위촉하였으며, 배우 이유준은 “강동경찰서 홍보대사로서 시민이 함께하는 안전한 서울의 교통환경이 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홍보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동경찰찰서 홍보대사 위촉식

 

 김병주 강동경찰서장은 “강동경찰서, 강동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등 각 기관에서 모두 귀중한 시간을 내주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 경찰에서는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 아래, 시민 눈높이에서 교통환경과 교통문화를 개선하고,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교차로 끼어들기, 꼬리물기 등에 대한 ‘속 시원한 단속’을 병행하여,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국미래교육뉴스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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