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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생교육원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5기 수료식 개최
  • 기사등록 2021-08-05 22:53:32
  • 기사수정 2021-08-07 2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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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일 한국평생교육원(이사장 법학박사 김원영)에서는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5기 수료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하였다. 한국평생교육원에서는 지금까지 탐정전문가 1기 19명, 2기 26명, 3기 27명, 5기 12명으로 총 84명을 배출하였다. 


 

 

이날 수료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후 개별방문으로 수료증 및 자격증 수여가 진행되었다. 이날 김원영 한국평생교육원장은 5기 수료 원우들에게 축사를 전하였으며, 1기부터 5기생까지 84명이 배출되어 감개무량하며, 앞으로 일자리 창출 및 탐정연구소 개원할수 있도록 적극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추후에는 전국단위지점을 개설하여 공신력 있고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탐정전문가로 맹활약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한국평생교육원 탐정전문가 최고위과 5기 회장 박희주을 포함한 수료생 전원 탐정전문가 자격증과 수료증이 수여되었으며 우수상으로는 박희주 , 조성보 원우가 수상하게 되었다. 직업분포를 보면 경찰관이 제일 많았으며, 법무법인 법무국장, 법무실장, 건축업 대표이사, 목사, 전)구의원, 추모공원 재단이사, 광명 경북궁, 빵명장 대표이사 , 전)한국전력공사 전임원, 심리상담 강사 등 전국 각 지역에서 등록신청 수강하였으며, 지역분포는 서울시, 경기도 광명시, 김포시, 용인시, 양평군, 세종시, 대전시, 예산시, 제천시, 울산시 등을 이루었다.


김응선 (예산경찰서 수사과)

김응선 원우(예산경찰서 수사과 근무)는 본 과정을 통하여 탐정전문가 직업이 활성화 되어 부족한 경찰인력을 대체하는데 한몫할 것으로 기대되며 퇴직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밑거름이 될 것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명주 (청양경찰서 경무과)

김명주 원우(청양경찰서 경무과 근무)는 경찰공무원 30여년간 수많은 사건사고를 접하고 처리하면서 배운 노하우와 탐정전문가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일현(광진경찰서 중곡파출소장)

이일현 원우 (광진경찰서 중곡파출소장 근무)는 경찰에 입문하여 30여년 넘게 사건사고 민원상담 업무 등 수많은 사건사고를 취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퇴직 이후에 탐정전문가로 활동을 목표로 탐전전문가에 도전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보성 (삼우법무법인 실장) 

장보성 원우(삼우법무법인  실장 근무)는 경찰공무원 35년간 수사과 근무하면서 익힌 능력을 바탕으로 탐정전문가 자격증 취득후 탐정업무를 계획하고 있으며 경찰관시절 경험한 살인·강도·절도사건 추적업무 등을 토대로 피해자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제 2의 인생을 살아볼까한다는 큰계획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훈 (한국전력공사 전임원) 

김동훈 원우(한국전력공사 전임원)는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생각나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탐정전문가에 도전하였고 평소 존경하는 최불암 배우의 옛날 배역처럼 멋진 탐정으로서의 인생 2막을 사작하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전하고 있다 . 



문준호 (갈릴리 숲속교회 목사)

문준호 원우(갈릴리 숲속교회 목사)는 각자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오면서 목회자로서의 인생을 살아왔지만, 학창시절부터 경찰의 꿈을 가지고 경찰대학교 입학하여 경찰공무원 길로 가려하였으나 목회자로 사명을 지켰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 과정을 통해 늦게나마 학창시절 품었던 꿈의 연장 선에서 국가나 사회에 공헌하고자 탐정전문가로서의 길에 접어든걸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성보 (인명건설 대표이사)

조성보 원우(임명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안보재난관리학과 정책학박사를 취득하면서 안보분야와 관련된 사업중 유망직종으로 정부에서 발표한 탐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탐정전문가 자격증에 도전하였다고 한다. 또한 현재 건설 분야(법원감정 전문기관,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건축물 도급계약 정산, 건축물 분양 피해보상, 하자진단 보수공사)의 사업을 하고 있지만 또 하나의 사업으로 탐정 및 조사서비스업을 생각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지윤 (심리상담사 강사)

우리나라에서 탐정에 대한 법이 아직 지속 논의중인 가운데 시행 이후 합법적인 증거수집, 사이버범 죄피해자들을 위한 탐정 전문가로 큰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세군 (경북궁 대표이사겸,빵명장 대표이사)

이세군 원우(경북궁 대표이사 겸 빵명장 대표이사)는 경기도 광명에서 경북궁과 빵명장 대표이사로 해당 사업을 35년 정도 해왔으며, 건물을 직접 설계·건축하기도 하였는데 건축업자에게 건물을 의뢰 하는 과정에서 건설업자가 부도를 내어 소송사건에 휘말리는 상황을 겪으며, 증거확보에 중요함을 느꼈었다고 한다. 또한 어릴적부터 탐정을 꿈꾸어왔던 것이 자극이 되어 탐정전문가를 취득하기로 하였고, 현재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명수(법무법인 사무국장)

황명수 원우(법무법인 사무국장)은 경찰공무원으로서 수사 분야의 업무만 30년 넘게 해왔으며, 작년에 퇴직을 하여 법무법인 사무국장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경찰 수사 경력과 변호사 사무국장의 경험을 살려 탐정전문가로서의 개업을 9월에 준비할 계획이라고 하며, 탐정전문가의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희주(서울 추모공원 재단이사)

박희주 원우(서울 추모공원 재단이사)는 30여년간 사업가로 일을 하면서 평소 경찰관을 존경하고 형사 활동 하는 모습이 멋져보여 남자가 한번쯤 을 갖고 싶은 직업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그러다 마침 탐정전문가 과정을 알게되어 이를 통해 탐정전문가로서 어려운 사람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있다면 큰 보람이 있을 것으로 큰  기대가 된다고 하였다. 또한 탐정전문가 최고위과정 5기 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5기모임활동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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